식품첨가물 - KBS 스펀지 방송내용 by dodong_rider

KBS 스펀지에서 방송된 각종 식품 첨가물에 대한 내용들

 

"첨가물은 마법의 가루다"
"첨가물로 해결 안 되는 식품은 없다"
"첨가물은 식문화의 새로운 기수다"
- 아베 쓰카사 (일본 첨가물의 백과사전이라 불리었으나, 후에 식품첨가물의 실체를 밝힌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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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7 방송 - 단무지]   단무지 만드는데 들어가는 식품 첨가물은 8 - 13 개

 

천연재료로 만드는 무첨가 단무지의 재료 - 단무지용 무, 식초, 설탕, 소금

 

화학첨가물을 사용해서 만드는 첨가물 단무지의 재료 : 단무지용 무 + 13 가지 첨가물

 

단맛         - 사카린
새콤한 맛  - 빙초산
감칠맛      - MSG (엘-글루타민산나트륨[미원의 주성분])
무의 탄력증진 - 폴리인산나트륨 (무의 탄력증진)
아삭한 맛  - 염화칼슘 (습기 제거제, 제설제 등으로 사용되는 약품)
방부제      - 소르빈산칼륨
색소         -  치자황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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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자황색소 - 천연색소이나, 치자에서 치자황색소를 추출해 내는 과정에 유해 물질이 첨가됨.
                      일부 동물실험에서 간독성 보고가 나오고 있음

                  
                  (위쪽은 무첨가 단무지, 아래쪽은 첨가물 단무지)

  1. MSG         - MSG 의 주성분인 글루타민산나트륨은 많이 먹을 경우,
                      신경막세포에 손상이 올 수 있다

                      유아의 경우, 조금만 먹어도 뇌하수체에 손상을 주어 '성장' 뿐 아니라
                     '일반 기능' 에 이상을 가져 올 수도 있다.

                      민감한 사람의 경우, 두통, 메스꺼움, 숨이 가빠지거나 호흡곤란이 오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중국 음식에 많이 들어가서, 중국 음식점 증후군
                      (Chiness Restaurant Syndrome) 이라는 용어가 있다.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예전에 어떤 분이 실제로 미원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속이 메슥거린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해가 되는 군요}
                     
                     일부 조미료 제품에 MSG 가 미국 FDA (식품의약국) 에서 안전하다고 인정한
                     안전식품이라고 선전하고 있으지만,
                     이는 미국인 1 일 섭취량인 약 0.5 g 의 경우를 가리키는 것으로,
                     한국인의 1 일 평균섭취량인 약 10 - 20 g 과는 무려 20 - 40 배 차이 !!!

  2. 빙초산     - 빙초산은 결코 진한 식초가 아니다....
                    빙초산은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물질이다.

                    식용 빙초산 이라고 파는 것도 빙초산을 물에 희석한 것.
                    따라서 일반 식초가 가지고 있는 영양성분은 전혀 없다.

                    빙초산은 강산성 물질로, 마실경우, 위장등에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도 있으며,
                    사망에 이르기도 함

                    또한, 빙초산때문에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다.
                    어느 병원의 조사 결과, 화상환자 4 명 중 1 명 꼴이 빙초산으로 인한 화상환자.


                
               

                         빙초산은, 현재 시폭장애 현상, 발암성 유해론등이 나오고 있어,
                         유럽등의 선진국에서는 식용으로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추세임
                         하지만 국내에서는 단무지, 피클등의 절임류에 사용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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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각의 식품 첨가물들은 정해진 규정에 맞게 들어가지만,
    단무지처럼, 최대 13 종이나 되는 식품 첨가물이 들어간 경우,
    각각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효과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임.

  • 좀 더 안전하게 먹으려면 :
    구입한 단무지는 찬물에 5 분 이상 담가서 첨가물을 뺀다.
    그리고 깨끗한 물에 헹구어 먹는다.

  • 짠맛의 무첨가 단무지의 경우, 달짝지근한 첨가 단무지 보다 오히려 염도는 더 낮다.
    이는 맛있게 만들기 위해 넣은 사카린, 엘-글루타민산나트륨(MSG) 때문이다.

  • 치킨무에도 색소만을 제외한 위 첨가물들이 모두 들어간다. (단무지용 무가 아닌 조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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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 방송 - 식빵]    밀가루, 우유 + 첨가물

 

식빵에도 무려 8-13 가지의 첨가물이 들어간다 (제과점 식빵도 비슷한 수준)

 

  1. 우유식빵을 만드는 경우 :
    밀가루, 분유, 설탕, 소금 + 연유, 우유, 이스트, 마가린 +
    유화제       - 재료를 잘 섞이게 하며, 빵의 식감(먹을때 부드러운 느낌)을 살려줌
    염화암모늄 - 빵을 부풀게 하는 팽창제
    포도당       - 단맛을 더하게
    황산칼슘    - 빵을 부풀게 하는 팽창제
    밀크에멀젼 - 우유향을 내주는 합성착향료
    젖산          - 산미제 및 부패균의 번식 억제
    버터오일    - 버터 향을 내주는 합성 착향료
  2.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식빵 :
    국산밀가루, 우유, 탈지분유, 이스트, 설탕, 유청, 소금, 버터

  

  • 첨가물이 들어간 식빵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 맛, 향 등에서 모두 뛰어나다.


  • 90 년대 초반, 여러 차례에 걸쳐 미국산 수입밀에서 맹독성 농약이 검출되어 논란이 되었었다.

    현재도 수입밀의 경우, 유독성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데, 수입밀의 경우, 수입 바나나, 수입 오렌지와 마찬가지로 "수확후 처리(Post-Harvest)" 를 하는 대표적인 경우인데,
    이는 재배중에 농약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확후에 변질을 막으려고 농약을 계속 뿌리는 것을 의미함.

    (개인적으로도 그 당시 어떤 참고 자료를 본 것이 기억 나는데, 변질을 막으려고 운동 도중에 마치 스프링쿨러에서 물이 뿌려지듯 밀가루에 농약을 뿌리던 장면이 기억 나는 군요...  대체 한국 국민을 얼마나 별 볼일 없게 보는 건지....)

 

  • 수입밀가루는 강력분 (글루텐 함량 많음) - 반죽을 하면 찰지다.
  • 국산밀가루는 중력분 (글루텐 함량 중간) - 반죽을 하면 찰기가 별로 없다.
  • 글루텐 함량이 아주 적은 것은 박력분

  • 글루텐 - 밀 등의 곡류에 존재하는 불용성 단백질 - 찰기를 더해주는 성분
                중독성이 있어 밀가루 음식을 더 찾게 만들고,
                성인 100 명 중 1 명 꼴로 글루텐 알레르기 가 있어
                밀가루 음식을 먹고 위장장애, 설사, 변비 등이면 글루텐 알레르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 도넛 - 튀긴 음식이라 당연히 지방(트랜스 지방 포함)의 위험뿐만 아니라, 높은 당분 함유량으로 열량의 문제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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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3 방송 - 두부]    두부, 그 불편한 진실


두부에도 화학 첨가물이 들어간다  -  실리콘 소포제, 응고제

  1. 재래식 두부 - 콩불림(6시간) 후 콩갈기
                       콩물끓임 (거품발생 - 참기름, 들기름, 찬물등으로 거품 없앰)
                       무명천에 넣어 비지와 콩물을 분리하고는  콩물에 천연간수(천일염에서
                       흘러내리는 액체) 를 넣어 응고
  2. 포장두부 - 소포제(거품제거약품-실리콘수지), 응고제(황산칼슘),
                   유화제(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 응고제로는 황산칼슘, 황산마그네슘, 염화칼슘, 글루코노델타락톤 등이 사용된다.

  • 실리콘 소포제를 넣으면 넣는 순간 거품이 사라지고, 거품이 다시 일지도 않는다.


응고제를 넣으면 단 5 초면 콩물이 응고된다.
유화제를 넣으면 재료가 잘 섞이고, 매끈하고 예뻐보인다.

  • 황산칼슘은 석고와 같은 성분
    식품의 황산칼슘은 정제되어 인체에 무해하나..... 그렇다고는 해도 함량기준 자체가 없다는 건....

  • 하지만, 황산칼슘을 과잉 섭취할 경우,
    과칼슘혈증, 호흡장애, 심장장애 등의 가능성이 있다.

  • 실리콘수지 - 인체에 무해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여전히 함량은 낮아야함..

  • 포장두부를 먹을땐
    1) 포장을 뜯은 후 씻어먹자 - 화학첨가물을 없애기 위해
    2) 남은 두부는 물에 담가서 냉장고에 보관
    3) 잘 찾아보면, '무소포제', '무유화제' 라는 말이 적힌 두부가 판매되고 있으니, 그런 두부를 사는 것도 좋은 방법
  1. GMO(유전자 조작 식품) 콩....
    (가격이 일반 콩보다 약 7 배 정도 싸서 두부의 원료로 많이 사용)
  • GMO :  같은 품종끼리 교배로 더 나은 품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종을 이용해 품종을 개량 시키는 것
    (예를 들어, 차가운 물에 사는 넙치의 유전자를 딸기에 이식해서 추위에 잘 견디는 딸기는 만들어 내는 것)


  • GMO 콩 - 제초제에 잘 견디게 만들어졌다 (제초제 많이 뿌려도 괜찮도록)
    GMO 옥수수 - 강한 살충성(벌레에 먹여본 결과, 약 1 시간 후, 벌레들이 거의 움직이지 못함)

  •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만든 기업의 비밀 보고서에 따르면, GMO  옥수수를 먹인 쥐의 경우, 콩팥이 작아지고 혈액에 이상이 생겼다고 작성

  • 우리나라에서 많이 수입하는 GMO 작물은 콩과 옥수수

  •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GMO 성분을 표시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이 너무 많아서, GMO 작물을 사용한 소시지나 과자등 GMO 작물을 이용한 식품에 이런 표시가 없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미 몇 년 전부터 GMO 작물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전세계적으로 매우 컸었읍니다 - 하지만 그 산업성(싸고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를 사용할 수 있게 하고는 있지만, 유럽의 경우는 까다로운 규정을 만들어 두어 GMO 작물로 만든 식품의 경우, 예외없이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고 하는 군요.  자꾸 느끼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국민들의 건강보다는 산업에 끼치는 영향에 훨씬 신경을 쓰는것 같군요...)

  • <GMO 검사를 완료한 콩을 사용하였습니다.> 라는 표시의 의미는 ?
    GMO 콩이 아닌 콩을 수입해도 그 나라에서 GMO 콩을 재배하면 이것이 섞여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양이 허용범위내에 있다는 의미

    우리나라의 경우, 3% (엄청난 양이죠)

  • 국가별 GMO 표시제
                                                 한국                               유럽연합
    옥수수자급율                           < 1%                               < 80 %
    표시근거                              검사가능                            원료사용
    비의도적혼입율                       < 3 %                               < 0.9 %
    표시대상                   원산지 조작 성분이 남아있는            모든식품
                                  식품중 원료함량이 상위 5 순위
                                           이내에만 표시
    표시제외                   간장, 식용유, 전분당, 주류               모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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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방송 - 껌]    100 % 식품첨가물로 만들어지는 식품

 

  1. 껌의 재료 : 껌베이스, 설탕, 물엿, 아스파탐, 타르색소, 합성착향료, 유화제

 

  • 껌베이스 : 천연 치클 대신 사용되는 껌의 주재료
    - 이는 석유에서 합성된 플라스틱인 '초산비닐수지' 에 약간의 천연 치클을 섞은 것
       (최근에는 천연 치클을 전혀 섞지 않는 100 % 초산비닐수지도 사용)

       <즉, 지금껏 치클이 아닌 석유 (플라스틱) 을 씹고 있었던 것.....ㅜㅜ>

    - 풍선껌 베이스의 경우, 소량의 천연치클 조차도 전혀들어가지 않는 100 % 초산비닐수지

  • 초산비닐수지는 인화성(불이 잘 붙는)물질
    초산비닐수지 자체는 인체에 무해하나, 이 물질을 만들기 전 단계인 '초산비닐' 은 인체에 해가 되는 물질.  문제는 초산비닐수지에 이 초산비닐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 석유 →             초산비닐            →            초산비닐수지      →      껌베이스
                     인체에 매우 위험                       인체에 무해
         (발암성, 성장장애, 생식기장애, ...)

  • 안전기준 :
    일본 후생성(우리의 보건부) 에서는 초산비닐 잔류량을 5ppm 미만으로 정함
    한국의 경우 : 잔류기준 없음

  • 그외 다른 문제점
    합성착향료가 무려 1-2 % 라는 점에 특히 주의 !!
    일반적으로 식품의 0.1 % 인데 비해 합성착향료의 비율이 훨씬 높다....
    껌 한통의 합성착향료가 빙과류 1 개보다 더 많다...

 

  • 천연치클껌의 재료 : 설탕, 치클, 천연향료

방송에서 소개하고 있는 천연치클껌은 Glee Gum (글리검) 이라는 껌으로,
현재 미국에서 시판중인데, 국내에서 판매하는 곳은 못 찾겠군요.

현재 ebay (www.ebay.com) 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한 통에 약 1,300 원 정도네요.


 

  1. 자일리톨 껌
  • 자일리톨 껌 (껌베이스, 자일리톨, 솔비톨, 합성착향료, 유화제)

    자일리톨 - 달콤하고 화아한 맛
                  화학 공장에서 나오는 공산품 /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자일로스라는 물질로 만든 것

  • 자일리톨 껌의 충치예방기능 :
    유럽식품안전청(EFSA) : 자일리톨이 모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자일리톨 함유량이 100 % 인 껌을 하루 세 번 이상 식후에 씹어야 효과가 있다.
    - 즉, 중요한 것은 <감미료중 자일리톨 함유량>이다.

    충치예방효과를 보려면, 약 70 % 이상이면 충치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 할 수 있다.

    핀란드아이들도 자기전에 자일리톨 껌을 씹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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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방송 - 설탕]

 

설탕에 대한 불편한 진실....


1. 백설탕    - 사탕수수나 사탕무를 정제하여 만든 것
2. 갈색설탕 - 백설탕 + 당밀
2. 흑설탕
    1) 일반 흑설탕 - 백설탕 + 당밀 + 캐러멜 → 찐득하다
        (캐러멜 - 천연색소이기는 하나 건강유해논란이 있는 물질
         많이 먹으면 백혈구와 림프구의 수가 줄어드는 현상 발생 → 결국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뜻)
    2) 천연 흑설탕 - 원당 100 %  →  연한 갈색으로, 찐득이지 않음

 

제품별 설탕 함유량 : (참고 - WHO(세계보건기구) 권장 하루 섭취량 : 50 g)

 

오렌지 쥬스 1 캔 (180ml)     :  20  g                                               11.1 g / 100 ml
콜라 1 캔(250ml)                :  30.5 g                                             12.2 g / 100 ml
이온 음료 작은병 1 (620ml)  :  39 g (소주잔으로 약 한잔 가득 분량)      6.3 g / 100 ml
토마토케첩 작은 병 1 병 (300g) : 75 g (전체 양의 1/4)                      15    g / 100 g
씨리얼 (600g)                    : 210 g                                               35    g / 100 g
콜라 1 병 (500ml)               :   54 g                                               10.8 g / 100 ml

 

별로 달지 않는 음식도 실제로 많이 들어가고 있다.(전분등...)
바게뜨 빵 3 조각만 해도 약 50 g 의 설탕이 들어간다.

 

당분 섭취를 적게 하려면...
  1. 설탕대신 조청을 사용
  2. 현미 오곡밥이
  3. 천천히 씹어서 먹고
  4. 과일을 통째로..... 아니면 바로 갈아서 먹는다.
  5. 김장을 할때 잘 익은 홍시를 체에 씨와 껍질을 걸러 낸 후 넣으면 설탕 대용으로 좋으며
  6. 매실청을 설탕 대신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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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방송 - 합성감미료]    합성감미료 (설탕대신 단맛을 내주는 화학물질)

 

실제로, 사카린을 비롯한 많은 감미료들은 신체에 여러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사카린의 경우, 암 발생문제가 예전부터 제기되었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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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파탐     (단맛 : 설탕의 약 200 배) -  무설탕, 탄산음료, ....
  • 사카린         (단맛: 설탕의 500 배)     - 뻥튀기,  절인 식품(장아찌, 김치류), ....
  • 솔비톨         (단맛: 설탕의 0.5 배)      - 껌, 오징어 채, 쥐포, 과자, 사탕, 과일잼, 젤리,....
  • 액상과당     (단맛 : 설탕의 6 배)        - 무설탕 음료류,(쥬스, 요구르트, 맛첨가우유 등)
  • 스테비아     (단맛: 설탕의 300 배)
  • 도오마틴     (단맛: 설탕의 8,000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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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감미료를 넣은 0 Kcal 의 음료는 실제로는 0 Kcal 가 아니라, 일반 음료보다는 적은 2 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나, 5 Kcal .이하의 경우, 0 Kcal 라고 표시할 수 있다.

 

* 인공감미료는 아주 적은 양으로도 단 맛을 내므로, 적은 양을 섭취하므로, 살이 덜 찐다고 생각하나.....   뇌가 이를 파악하여 오히려 음료섭취를 더 많이 하게 만들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즉, 이는 뇌신경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

 

사카린
단맛을 좋아하는 꿀벌도 사카린에는 근처에 가지도 않는다...
체내에서 사카린은 분해되지 않고 축적됨.... 방광암의 발생가능성을 높은다는 보고가 있음.

 

솔비톨
입안이 화아해지는 단맛...
장내에서 문제 발생 - 설사, 복부팽만, 복통 등을 유발
하루 20 g 이하로 섭취할 것을 권장(성인 60 kg 의 경우)
쥐대상실험에서 아스파탐은 잠재적 발암물질로 판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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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8 방송 - 간장, 합성착향료 ]

 

◆ 간장 - 한식간장(조선간장, 국간장) / 양조간장 / 산분해간장 / 혼합간장

 

   1) 산분해간장 - 메주를 숙성시킨 간장이 아닌 화학 반응으로 만들어낸 간장
      화학 반응을 이용하기 때문에 약 3 일이면 완성

      원료 : 탈지대두, 물엿. 식초, 캐러멜색소, 활성탄(탈취제), (식용)염산,

               MSG(L-글루타민산나트륨/미원/합성조미료), 소르빈산칼륨(합성보존료/방부제),

               탄산수소나트륨
          탈지대두 - 기름을 뺀 콩가루(콩보다 훨씬 저렴)
          활성탄 - 만들고 나면 역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냄새를 없애기 위해 사용
          탄산수소나트륨(알칼리) - 염산때문에 중화시키기 위해 사용
          L-글루타민산나트륨 - 화학조미료 (미원의 주성분)/ 감칠맛을 내기위해

 

   2) 양조간장 - 역시 주재료는 탈지대두로, 미생물 분해로 조제

 

   3) 혼합간장 - 산분해간장 + 양조간장(간장의 풍미를 내기위해)
               - 양조간장이 1% 만 들어가도 혼합간장이라 표기 가능

 

   4) 한식간장 - 메주(콩)로 만들어낸 간장

      * 산분해간장의 경우, 염산과의 화학반응중에 MCPD 라는 유해물질 발생
        이를 섞어만든 혼합간장에서 MCPD 가 발견되 간장파동이 생기기도 함
        MCPD 는 환경호르몬의 일종으로, 신체의 호르몬 교란작용이을 발생시키거나 남성의

        정자수를 감소시키도 함

 

        현재 시판중인 간장의 MCPD 허용치는 0.3 ppm 으로, 판매중인 모든 간장이 이 기준치를

        통과하나......
        건강 기준이 까다로운 유렵은 0.02 ppm 으로 무려 15 배나 높음.


        이 유럽 기준에는 조사대상 간장들이 모두 초과하는 수치를 보임
        (일반적으로 한국의 기준이 많이 낮더군요. 미국이 좀 더 엄격하고. 일본과 유럽이 그보다

         더 엄격한 걸로 보입니다.  건강보단 산업우선주의라는 인상이 강하게 드는군요....)

        일부의 한식간장에서도 MCPD  가 발견됨

 

      * 좀 더 좋은 간장을 고르는 요령 :
        성분표에 보면 "총질소(T.N) 함량"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높을수록 콩이 많이 들어간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영양과 맛이 좋다고 볼 수 있다.

 

◆ 건강음료의 첨가물(안식향산나트륨)

 

    비타민C 가 들어간 음료의 경우, 발암물질 벤젠이 발생하게 됨.
    - 안식향산나트륨(방부제)이 들어가서 비타민C 와 결합하여 벤젠을 만들어내는 촉매 역할을 하여,

      "벤젠" 이 만들어짐.

 

    15 가지 판매중인 건강음료에서 확인해 본 결과, 일부 제품에서 안식향산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음.
    게다가, 이름을 바꾼 경우도 있음.
    안식향산나트륨 = 벤조산나트륨(염) = 나트륨벤조산  (속이기 위해 별짓을 다 하는 군요....)

 

    그렇다면, 벤젠 허용기준치는 :
      1) WHO, Codex, 일본, 호주, 한국의 경우, 먹는 물 10 ppb 이하
      2) 미국, 캐나다 - 5 ppb
      3) 유럽(EU)     - 1 ppb

 

    조사결과 벤젠나온 음료는 약 1 ppb 정도이므로, 유럽기준으로 보자면, 하루 건강음료 1 병이면

    하루 기준치를 채운다는 의미

 

    해결책 :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고, 해독기능 식품 권장 - 녹두, 메밀,

                콩나물등

 

◆ 그리고 각종 식품첨가물 - 수백, 수천가지의 화학물로 이루진다.
     딸기맛, 바나나맛, 고구마 맛, 쇠고기맛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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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 방송 - 햄 ]

 

◆ "햄' - 『식품첨가물의 백화점』이라 할 만큼 많은 양의 식품첨가물이 들어가는 식품

    이 중, 아질산나트륨(sodium nitride) - 청산가리와 큰 차이 없는 독성물질 - 섭취할 경우,

      호흡곤란, 빈혈등 발생
    아질산나트륨은 보존제(방부제)와 발색제(먹고싶은 붉그스름한 빛)로 사용

 

◆ 시중 판매중인 햄 종류 10 여종에 검사 해본 결과,
    (1) 핫바에서도 검출
    (2) 직화구이 햄 에서도 검출,
    (3) 비엔나 소시지에서도 검출

 

2007 년 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이던 [햄],[소시지],[베이컨] 전 제품에서 아질산나트륨 검출

(다른 프로그램에서 나온 내용인데, 직화구이 햄들처럼, 구운 자국이 있는 햄의 경우, 이는 실제

 구운 자국이 아니라고 합니다.  대개는 구운햄 냄새가 나는 합성첨가물을 넣고는, 색소로 구운 자국을

 내는 거라고 하면서 그 만드는 과정도 보여주더군요.....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 햄의 재료들 -
    고기, 설탕, 소금, 인산염, 산화방지제, 대두단백(햄의 양을 많이), 빵가루(쫄깃하고 씹히는 맛), 

    난백분, MSG (합성조미료/미원), 향신료, 아질산나트륨(발색제)

    만들어진 햄은 옅은 분홍색

   [천연햄의 경우 : 다시마 우린물, 고기, 소금 - 식품첨가물 X]
   [천연햄은 속이 겉과 속 모두 흰색]

 

◆ 해결책 :
    얇게 썰거나 칼집을 내서 뜨거운 물에 30 초간 데치면 아질산나트륨은 20 % 정도 줄어든다.
    현실적으로 특히 어린이, 청소년들이 햄, 소시지를 적게 먹도록 유도하는 것이 최고.
    수용성이라 다행히 몸에 잘 축적되지는 않지만, 대단히 좋은 않으므로 가능한 적게 먹는것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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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방송 - 액성 커피크리머]

 

◆  액성 커피크리머의 재료 - 우유는 단 한방울도 없다.
     젤라틴(동물성), 쇼트닝(트랜스지방이 많은 기름덩이), 유화제(물과 기름이 잘 섞이게),

     카제인나트륨(우유맛), 카라기난(잘 섞이고 침전을 막는)

         유화제(글리세린지방산) : 합성화합물  -  화장품, 식품(두부, 아이스크림

         안정제(카라기난) - 유화제와 함께 주로 쓰임. 구두약, 크림화장품등
                                  - 발암물질로 현재 논란이 많은 물질

 

     가공 아이스크림을 가열해보면, 악취를 내며, 검은 그을음과 뿌연 연기를 내며 탄다 - 첨가제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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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타르색소 황색5호]

 

이 색소는 많은 논란을 일으키는 색소로, 석유 정제품이다.
실제 예전에는 옷을 염색할때 사용하기도 했다. (그만큼 강한 색소라는 의미)

 

타르색소는 많이 복용하면, 발암성이며, 혈소판도 감소.

 

오렌지맛 탄산음료의 재료 :
백설탕, 구연산, 아라비아고무, 액상과당, 오렌지향(합성착향료), 식용 황색5호, 탄산가스 등

황색계열의 타르계색소는 오래전부터 많은 논란을 일으킨 제품으로, 아이들의 경우, 특히 빨간색, 황색등의 계열은 특히 더 조심하는것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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